명절 잘들 지내시고 계시나요? 전 월요일부터 수요일 오전엔 시댁에서 수요일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는 친정에서 지내다 왔어요 큰아이 학워때문에 오늘 오전에 올라 왔지요 신랑이랑 애들이랑 하루종일 붙어 있으니 정신 없네요 더군다나 신랑이 애들 컴퓨터 고친다고 하다가 두대 다 고장 냈어요 결국 지금 노트북을 연결해서 저도 들어왔네요 애들 오랜만에 컴퓨터 하려다가 못하니 금단증상인지 난리들이에요 방금 다 재웠는데 내일 아침 일찍 컴퓨터 고치러 가야해요 그래도 편안한 명절이었답니다.ㅋㅋㅋ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09.24
답글아그들이 이번 연휴때는 메이플에 마리오까지 정말 무지하게 하드만요. 마음같아서는 죄 치워버리고 싶은데...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25
답글명절이란 보고싶던 분들도보고... 인사드릴 어른께 인사도 드리며 그렇게 지내는 것만큼 큰행복은 없을거 같아요 그러고 산다는것도 어릴때부터 부모님에 배움도 클것이고 결혼해선 부부간에 맘과사랑도 통해야할것 같네요... 대일님댁이 정말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행복 가득한 사랑 나누시며 사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9.24
답글한달동안 컴을 못해서 그런지...집에와서 컴만 붙잡게 되네용..딱히 하는거라곤...소잉까페랑 원단까페 보는것 밖에 없네용.ㅎㅎ 낼 아침부터 바뿌겠어용...음식을 짠거 먹었는지 자꾸 물이 땡기네용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24
답글정말..컴퓨터는...있다가 없으면..불편하더라구요...항상 켜놓고 있는건 아니래도..언제나 맘내키면 바로...연결이 되어야 하는 꼭 필요한 제품인것 같아요..저도 예전에 울아들이 윈도우를 날려먹어서 서비스 신청해놓고...그 담날 깔아주러 올때까지...얼마나 답답하던지 ㅋㅋㅋ 그래도..명절을 공평하게 시댁과 친정에서 보내셨네요? 남편분도 참 공평하신것 같아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