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상쾌한 주말이네요. 오늘 아침 일어나 핸폰을 보니..울까페원장님께서 야밤(?)에 제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신게 있어서 봤는데..원장님께서..솜씨자랑코너에 뭘 바꾸려다가..제가 올린 작품이 날아갔다고ㅠ.ㅠ...잘못했다는 문자가 왔더 라구요..그래서 방금 솜씨자랑 코너에 들어가보니...흑흑ㅜ.ㅜ...제가 어제 밤에 잠자기직전에 올린 사진이랑 글이 싹 날아 가버리고 없네요..ㅠ.ㅠ 그래도...손수 원장님께서 미안하다는 문자메시지까지 보내주시고..너무 성격이 좋으신것 같아요.. 솜씨자랑코너야 다시 올리면 되지만 그시간까지 안주무시고..까페를 방황하시다니??혹시 원장님도 야생녀(?)이신가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5
답글원장님은 울까페 모든것을 관리하십니다...대단하죠?? 그연세에.. 우리가 배울게 참 많아요... 작품 잘봤고 댓글 달아놨으니 확인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25
답글오늘은 신랑이랑 동대문에 가서 지퍼사고, 광장시장에 들렀다가 청계천을 걸었어요. 신랑이 꼼지락거리는걸 싫어하는데 오늘 고생 좀 했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