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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시간 거리에 사는 동생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안봐지는지..몇년만에 그 동생을 보았네용...칼질이 하고 싶다캐서...모처럼 레스토랑 갔다왔어용...우리집 구경시켜주공...동생이 이 코딱지만한 방을 부러워하네용..잘 꾸며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와 달리 아기자기한걸 좋아해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5
  • 답글 사실 저는 남자스타일인데.. 지선님은 아기자기~~~~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5
  • 답글 전 요즈음 전화통화도 못하고 지내는 친한 언니가 있는데 추석전에 전화해야지 해놓고는 못하고 문자만 보냈네요. 저희는 추석 다음날 애들이랑 영화보고 아웃백에 갔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25
  • 답글 오호...보기와는 달리 아기자기한걸 좋아한다구요? ㅋㅋ 저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그리고 제주도가
    상당이 크긴 크군요?이쪽끝에서 저쪽끝까지...직통으로 달리면 얼마나 걸리나요? 강릉은...어디든지
    20분내로..다 가는데 ㅎㅎㅎ(지선님...하도 웃어서 입은 괜찮으신지?..제 출책에 덧글 달린게 대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서...혹시...입이 찢어졌을까봐 걱정됨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5
  • 답글 아기자기하지 못해 부러운 1인임돠 ㅠㅠ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09.25
  • 답글 저도 보고싶네요...지선씨방 얼마나 예쁠까........솜씨도 좋으시고 뭐든 꼼꼼 하실것 같아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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