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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잠바 지퍼가 고장나서 쉽게 생각하고 바꾸려고 지퍼를 사와서 하는데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밑단을 뜯고, 지퍼달린 곳도 뜯고 암튼 고생했지만 그럭저럭 했어요. 시접이 일정했다면 박기가 수월했을텐데 그렇지가 못해서 원래 있던 박음선에 깔끔하게 못맞춰서 그게 좀 아쉬워요. 내일은 어머니 입원하세요. 췌장제거수술을 하셨었는데 남은 췌장머리쪽에 혹이 생겨 내시경으로 제거수술을 하신대요. 내일 입원, 월요일 검사, 화요일 수술이라고 하시네요. 이번에는 아버님이 병원에 계시기로 했는데 매일 꼬맹이 데리고 왔다갔다 해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25
  • 답글 꼬맹이 대리고 부모님 몸걱정까지나...수술잘되시어 완치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아무쪼록 수술이 잘되길 빌어요.날씨가 추워지니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9.25
  • 답글 봉틀이가 있으니 이런점이 좋네용..그리고 어머님 수술 잘 되어야 될텐데..병원에 누워있는 사람두 그렇지만 병간호두 만만치 않게 힘들더라구용...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5
  • 답글 늘 부지런하신 쌤 가족사랑도 생활이신듯....마니 배워야하는데~~~~~
    바쁘셔도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 작성시간 10.09.25
  • 답글 아궁...많이 바쁘시겠네요?...시부모님이건 친정부모님이건...아프셔서..병원에 입원해계시니..저도..많이 힘들었답니다...옆에서 간호할때도 힘들지만...또 병원에 안있고...집에 있어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아무쪼록..수술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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