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꺼보다 남의이의 물건을 만들다 보니 다 만들어 보내기 바빠서 내건 없네요.요즘은 집안에 일이 많아 봉틀이랑 따로 놀고 있어요.겨우 겨우 숙제 하기도 바쁘고...언제 만들어서 이쁜것들로 골라 내것도 함 만들어봐야 겠어요.사진도 이쁘게 찍어 놓고 ㅎㅎㅎ못하는 솜씨지만 아는이들의 주문을 무시할 수가 없네요.내돈 들여 내 시간들여 실력만 쌓아가고 있어요.이러다 짠 하고 잘 할 날이 있겠죠?작성자천안(배주영)작성시간10.09.25
답글그러게요...처음부터...공짜로 주면..나중에 원단값을 무시못한다고...손해보지 않는정도로..돈을 받으라더군요? 뭐...나는..아직 돈 받을 실력은 안되고..ㅋㅋ 더구나..내가 봉틀이를 한다는걸 아는사람은 더더욱 없고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6
답글실력을쌓는 비법이라 생각하세요...작품을보면 노력이 보이더군요...행복하게 잘지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9.26
답글올초에 제가 그랬어요...아는지인이 부탁한거 만들다 어느새 바느질에 자신감이 생겨 있었어요....작년초에 시작할때는 참으로 많이 버벅대고 자신감이 없었거든요...이제는 만들어 놓으면 예뻐보이기도 하구요...주위에서 탐도 내고...열심히 해보세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9.25
답글저두 못하는 솜씬데 주위에 공짜로 다 나눠주고..원단값두 무시 못하는데...이젠 안죠야겠어용..ㅎㅎㅎㅎㅎ 주려면 돈좀 받아야 쓰겠는데용...ㅎ 주영님두 넘 다 주지마요.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