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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을뜨니 너무 어두워서 전 아직두 밤인줄 알았더니 밖에 비가오네용...요번비는 조용하게 내리네요..내 깰까봐 그런가...ㅋㅋ
    방이 굽굽해서 보일러 좀 돌려야겠네용............엄마가 준 된장으로 된장찌개나 끓여먹어야겠어용...전 이시간에 아침을 먹어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아니..제주도에 비가 왔어요?..여긴..요 며칠은 날씨가 참 좋더라구요...혼자계셔도...된장찌게까지 끓여드시니
    결혼하면..아주..알뜰한 주부가 될것 같아요..(음..그 남친은 누군지 복이 대빵 많은거 가트당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여기는 비가 안왔는데... 전 밤세 열이나서 잠을 어떻게 잤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두 다행이 지금은 활력을 되찾았답니다 저희도 일요일은 아침이 늦는데 그래서 하루가 더 빨리 가는거 같더라구요... 전 조금전에 점심 먹었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26
  • 답글 비가 올때일수록 방따뜻하게 하고 된장찌게랑 밥맛있게 드셔요~~잘드셔야 얼굴도 더예뻐 지거든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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