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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에 17세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 경기보면서...너무 감격스러웠는데...울애들이랑 같이 보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ㅋㅋ
    그나마 우리집엔 아침에 자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용조용...자꾸 되새기면서 보긴했습니다만...신나는건 감출수가 없더라구요...
    오늘하루는...매주 일요일마다 반복 되는 일상이라...생략하고...그냥...잘 보냈습니다...오랜만에 신랑이랑 저녁도 먹고
    (연휴내내 신랑이 아파서 비실비실 하더니만..오늘은..좀 말짱하네요?혹시..연휴동안 마누라랑 애들한테 어디 가자고 시달리기
    싫어서 아픈척 한것 아닌가모르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6
  • 답글 ㅋ 금방..자기야 재방송1탄봤는데 오널 보는것 마다 눈물 나게 만드네요..남자의자격 보구두 실컷 울었는데..그냥 자려다 2탄 보려구 들어왔는데...파일이 안올라왔네용..티비로 돈주구 봐야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7
  • 답글 밖에서 일하시려면 힘도 드실꺼에요... 저는한번씩 아프고 힘이드는것이 마음에서 오더군요 앞으로 좋은생각과 운동도하며 지내기로 했답니다~~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저의 신랑은 내일부터 다시 일해야하는게 싫은지 오늘 오후부터는 저기압이네요 연휴 내내 생생하더니...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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