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늦은 밤 울큰아들은 학교숙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연휴내내 들고 다니며 얘기했는데 결국은 집에서 하네요.졸린지 하품하고 있어요 속이 부글글 끓지만 아무소리안하고 있습니다 이제 초3인데하며 위안을 삼아요.
    저 도를 하도 닦아서 조만간 신선될거같아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아직 하산하시기엔 멀었사옵니다 ㅋㅋㅋ...저도...울아들 초6인데..여지껏 하산 못하고 도닦고 있거든요 ㅎㅎ
    아들뿐만 아니라...신랑땜에...신선의 길에 들어섰는데도...도만 계속 닦고 있네요 ...아마도 저승에 가야
    하산할 듯(넘 말이 무섭나?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7
  • 답글 ㅋㅋ 이번에 울 언니집 며칠 있었는데 조카들이 어찌나 말을 안듣던지...한애는 티비 광이 되었더라구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7
  • 답글 부모가 하라하라 너무졸라도 아이들은 더하기 싫을때가 있다 하더군요...ㅎㅎ 잘할거에요~~
    좋은밤 보내시고 소식또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