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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남겨요 남편 와이셔츠 목깃이 해어져서 한번 거꾸로 박아보면 어떨까 하고 뜯어보니 안되네요ㅠㅠ;
아껴볼라했더니만 ㅠㅠ; 작성자 서울/전정원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오호...아주 알뜰하시네요?...전..예전엔 과감히 잘 버렸는데..요즘은..울쌤이..버리더라도..뗄건 다 떼어놓고
버리라길래...단추떼고...와펜오리고..ㅋㅋㅋ 그나마 옷 천도...쓰일때 있을까봐 못버리고..ㅠ.ㅠ
요즘은..버릴 옷이 없네요 (점점 집이 창고화 되어가고 있어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7 -
답글 저도 친구가 옷수선을 해달라 가져다주네요...자신은없지만 해보려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바늘귀하나 못꿰었던내게 그런부탁도 들어오고...ㅎ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7 -
답글 티비보구 얼마나 울었던지..님의 글귀보구 잠시나마 웃어봐용...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