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의문점이 생기네용...2층에 세가구가 산답니다...오널 전기세 내러 밑에 집에 갔다가 14000원이 나왔더군요.평상시에 저 15000원 내거덩요..7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집을 비웠습니다..근데 어떻게 그렇게 마니 나오죠? 항상 주인집에 전기세 내었구요.지로로 안나와요..그래서 한전에 저나했어용..고객번호가 있어야 한다더군요...번지수 말하니까 2층에 독으로 39880원이 나왔다네용..주인집에 왜그리 마니 나왔냐고 물으니까 옆방은 28000원 나왔대용..그거 하고 저하고 무슨상관이죠? 전 한달이상 집을 비웠는데.......별거아니지만...정말이지 내 머리론 이해가 안가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27
답글그건 아마 주인집이 세입자별로 분리해놓지않고 합으로 나오게해서 그런걸꺼예요.. 주인은 안내고 세입자만 내는거죠?? 그래서 개량기 다로 달라면 약 20만원 세입자가 내야되더라구요.. 그래서 주인과 대판싸운기억이 나네요.. 수도세도 마찬가지구요.. 저는 지금 690원 내는데 (가게) 합해놓으면 최소 3000원은 받아가더라구요.. 사소하지만 기분나쁜 일이더라구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9.27
답글그런건 확실하게 따지세요. 보통 세대별로 계량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전체 부과금액을 세대수로 나누는 것 같더라구요. 얘기해서 기본요금만 내겠다고 하세요. 그런건 확실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억울하잖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