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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많아서 시작하게 됐어요 만들기도 좋아하고 지금은 넷째가 뱃 속에 있어서 취미삼아 시작했거든요 사실 셋째때두 홈패션을 조금 배우기도 했는데 아이들 여름바지정도는 만들기도 했어요
    요즘 날씨가 갑자지 추워져서 아이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금새 커 버려서 옷 들이 다 작아져 버렸어요. 건강하게만 커 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09.27 '아이들이 많아서 시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너무 부러워요...제가...애들을 한 4명 낳고 싶었는데...하늘도..무심하시지...큰애낳고...작은애도..한4년만에
    주시더니...이젠 그 작은애 낳고...벌써 8년이 지났건만..더이상은..내게 아이를 주시질 않네요...그래서
    전...자녀가 많으면...너무 부럽더라구요...(제가 달랑 남매로 자라봐서...크면..너무 심심하더라구요
    한 딸2 아들2이면..딱 좋겠던데 ...왜 그게 안될까요?..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8
  • 답글 기르시려면 힘은들지 모르겠지만...무척행복해 보이십니다 큰아이부터 입을수있는 예쁜옷만드셔 동생들도 받아 입을수있게 만들어주세요...자주들려주시고 소식도 자주주세요 ~.~ 반가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7
  • 답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당진에 사는 친구는 다섯째를 키우고 있는데 그렇게 이쁘다고 하네요.
    재봉은 배워놓으면 여러모로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몸조심하시면서 열봉하세요. 아자아자!!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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