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어회화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젊은시절..얘기를 들었는데...와우...키도 작은 아가씨가...세계4대 산맥은 다 도전해서 갔다왔구...일부러..오지를 탐험하러 다니고..그걸..혼자서 하고 다녔다는..얘기를 듣고...그 용기에 감탄을 했습니다....저도..그렇게 살아보고 싶은 사람중의 한명이었는데...ㅠ.ㅠ...생활고(?)에..부양가족때문에.... 다 포기했는데...(그 쌤이..내년 후반기에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신다네요...같이가고파라ㅋㅋ~~) 그 쌤이..캐나다에서 대학다니면서...7년을 살았는데...대학은..미국에서 다녀야하고...사는건 캐나다가 좋다고 하더라구요(저도 열심히 봉틀이 배워서 캐나다서 써먹고 싶어지네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28
답글그 영어쌤은...지금은...2살난 딸을 둔 애기엄마입니다...나이는..39살인데...내년엔..캐나다 간다는게 난 제일 부러워요...근데..진짜..내가 없으면..강릉이 좀 썰렁해지려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8
답글하고싶은 좋은꿈 늦기전에 할수있을때 해봐도 얼마나 좋겠어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9.28
답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나다 가는 뱅기값이 장난아니겠네용..ㅎㅎ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