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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 집에 들어왔어요.. 이시간에 빨래개키고.. 차한잔 마시는여유가 정말 좋네요......다시 삼척으로 출발해야지만요.. 건강검진결과가 나왔는데..이상지지혈증이래요..고지혈증과 비슷하다내요.. 운동부족과 비만을 해결하라고 하네요.. 약간통통하다고생각했지 뚱뚱하다고는 생각안했는데 비만이라는 글자가 ㅋㅋㅋ 너무 충격이네요... 다이어트좀 도와주세요~~~~~성공사례좀 갈쳐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8
  • 답글 어머..저도..쌤을..뚱뚱하다고 느낀적 없는데...그 검진결과가 이상한것 아닌가요?너무 충격받지 마시고
    가까운 곳은 차를 두고..걸어다녀보세요(일부러 운동할 시간이 없으시면..그 방법도 괜찮거든요)아니면
    선미님 말대로...강릉맘들이랑...일정한 시간에 모여서..경포를 한바퀴도시는것도 좋은방법인것 같아요
    매일은 아니더라도..일주일에 4번정도만 해도 운동효과는 있다고 하던데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8
  • 답글 제가 컴으로 보았을땐 참건강해 보이시고 딱좋으시던데...비만이라니요 조금 드시는걸 줄여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8
  • 답글 기분좋게 다시 말했어요...아무리 생각해도.저 이해가 안간다구...저더러 집에 코드 마니 꼽고 있지 않았냐고 되려 묻네용...제가 없는 집에 돌아갈건 냉장고 하고 티비뿐인데...기분이 상합니다..걷기운동이 최고인거 같아요...매일 걷기운동 하셔용......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8
  • 답글 샘^^
    갑작스런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을 더 상하게 한데요..
    울신랑도 배가 튜브를 몇개를 끼웠는지.. 지금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걷기 운동 하면서 5키로 정도 뺀것 같아요...
    혹시 시간 나실때 강릉맘들과 경포를 함께 걸어보는건 어떨까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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