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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완연하게 가을인지 쌀쌀하네요...어제 애들 옷장 정리했는데 울 막둥이 입힐티가 없네요...다 작아지고...바지는 만들어준것도 있고한데 어제 원단 찾아놨는데 기본티로 몇개 만들어야겠어요...저도 작년엔 뭘입었는지 옷장뒤져보니 입을게 없어요...늘상 집에만 있어서 옷에 그닥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이젠 제법 나갈일들이 생기네요...애들 자모모임도 있고 일가친척들 들여다 봐야할 일들도 있고....살이 쪄서 맘에 드는 옷도 찾기 힘들고....선선해지는데 다시 운동시작해야겠어요...살을 좀 빼야되는데 왜 안빠질까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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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애들은 금방 크고...(그래도 박경희님은...만들어줄 생각을 하시네요 ㅋㅋ 전 사입힐 생각만 했는데 ㅎㅎ)
저도 집에만 입다보니...제옷은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요즘..틈틈이 모임이 생기니..은근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도..옷장 뒤져보면..잊어먹고 안입던 옷들이 하나씩 나타나더라구요...살이 쪄서..작아져서 문제지만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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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솜씨 좋으시니 옷도다 만들어 준다는 생가하시고 알뜰주부 시네요 한참아이들 기르시랴 하루에 시간도 바쁘실탠테...예쁜옷도 만드시고 운동도 하시며 즐겁게 생활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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