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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드라이브..얼마만에 찾아온 데또..........간만에 꾸며보았답니다.요즘들어서 왜케 치마가 입고싶은지...치마입고 나갓다가 바람에 치마가 뒤집어질까봐 조마조마 햇어용///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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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치마입어본지가 언젠지???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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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선씨 인사가 늦었네요. 송편 많이 드셨나요. 늘 반가운 댓글 감사했어요. 요즘도 리본 배우고 계시나요? 저는 요즘 리본공예 못해요. 그거 할시간이 없어요. 손 녹쓸어질까봐 걱정도 되지만 어쩌겠어요. 할수없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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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지?..분명..위에서 읽었던 글이 여기 또 있는 이유는?? ㅋㅋㅋ 잠시 덧글 달고 헷갈려서
들어와봤더니...여긴 합천소잉님께서 먼저 달아놓으신거였네요? 전...둘다..달고 가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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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성이라면 치마입은 모습도 아름다워야해요...특히 지선씨는 늘씬한 아가씨라 무슨옷이던 잘어울일 꺼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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