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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바쁘다 이제 좀 한가해져서 들러봅니다. 저녁 즐겁게 드시고 계시나요? 오늘 상가집에 갔다 와야 할거 같아요. 아주 가까우신 분이라 꼭 가봐야 할거같아요. 호상이라고는 하지만 자식에게는 살아계실제 잘 못한것이 많이 생각나고 부족했던것이 후회로 남나봐요. 저도 부모님 살아계실제 효도 해야 하는데 맘만 늘있고 만나면 잘 안돼요. 후회하기 전에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29
  • 답글 이젠 배우러는 안다니구여...한번씩 하는데 예전만큼은 안하게 되네용..ㅋㅋ 명절때 집에 못가서...송편은 못 먹어봣어요...여기 송편은 육지에 비해 맛이 틀리더라구용..ㅎㅎ 잘 다녀오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30
  • 답글 그러게요.. 나이먹어가며 아프고 돌아가는분들도 있고하니 맘이 참 씁쓸해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29
  • 답글 샘님글을 일다보면 뭔가모르게 당기는 힘이 있으셔요...늘저를 편하게 해주시고 착하게끔 만드시네요.
    피곤하셔도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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