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갑자기 잠에서 꺠어 이렇게 방황하고 있네요 ㅎㅎ 잠을 청해도 잠이 안 오네요.... 가을 타나... 쇼잉가족들도 가을 타지 말고 가을을 즐겼으면 해요...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0.09.30
답글음...미연씨도 많이 부지런하네!!...난 화장실가려고 깬적은 있지만...그냥..곧잘 다시 잠이들어서...새벽에 방황은 나에겐 있을수 없는 일이고...있다면..주로 밤(?)에 방황을 할때가 있답니다(커피를 2잔 마신날이라거나 혹은 잠깐이라도 낮잠을 잔 날..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