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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수업이 없는날은...참 편안하네요(일주일에 3번이지만..아침마다..설쳤거든요)..이런걸 보면서 워킹맘들은
    참 대단한걸 느껴요...그나마 배우러 다니는건 10시부터 시작인데도...이렇게 바쁜데..출근하는 맘들은..보통 9시
    부터 근무니..얼마나 바쁘겠어요? (틈틈이 직장도 알아보고 있었는데..이젠 정말..포기하고...배우는것에 열중
    하려구요...돈버느라..신랑 혼자 힘들거나 말거나 ㅋㅋ) 엊그제부터는...온통 캐나다이민 생각에...울애들이랑 저는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자고 하는데...울신랑은...자꾸 기러기 아빠를 자처하네요..자기는 외국가면 못살것 같다나요??
    앞으로 2년동안 열심히 설득해 볼 생각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30
  • 답글 2년동안...해외근무를 하면..얼마나..기회가 좋아요...따라가서 살아야죠?..왜 떨어져 지내시려고??연미님
    남편직업이 전 부럽네요...울신랑은..2년동안 설득해서 꼬시려고 했는데..오늘 하루 꼬셨더니 벌써 넘어왔네요 ㅋㅋㅋ
    그래도 앞으로 계속 세뇌를 시켜서..온가족이 다 같이 가는쪽으로..해야할것 같아요 (울신랑은 변덕이 죽 끓듯해서..
    언제 또..싫다고 할 지 모르니까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01
  • 답글 그러게요...워킹맘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예전의 부모님이 대단하셨던거처럼요....곧 남편이 2년정도 해외근무를 해야 되는데 제가 2년동안 떨어져 살자고 했더니 남편은 싫다고하네요...남편분이 얼마나 가기 싫으면 기러기 아빠를....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고...평온한 선택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10.01
  • 답글 사는건 거기서 거기인것같아요.. 저는 시간의자유를 맘껏 누릴수있는 상미씨가 부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30
  • 답글 전 갠적으로 대한민국을 추천하는 바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30
  • 답글 폭넓게 생각잘하셔 우리가정에 도움될수 있는길을 선택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30
  • 답글 열심히배워서 활용해보세요. 너무 행복하고 주위에서도 많이 부러워 할거예요. 바느질은 배울때는 힘든데 배우고 나면 많은사람에게 기쁨을 주는것같아요. 저는 바느질을 열심히 해서 많은사람에게 봉사도 하고 싶거든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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