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은행일을 못보다 주민세를 못낸걸 깜빡하고 은행업무 마감되서야 알았습니다 연체되면 암류된다면서 발을 동동 굴렀는데 다행이 해결책이 나서 한숨돌렸네요... 한번도 연체되거나 한적이 없는데 한달동안이나 모르고 있어네요.. 정신이 어디 딴나라 갔었나봐요 이래서 오늘이 9월 마직막이라는것도 알았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정신을 못차리네요 이제 편한 마음으로 저녁먹어야 겠어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