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이 우울증으로 명절전날~~~~ 맘아프네요.. 소잉여러분~~ 우리는 우울해말고 기분좋게 살아요.. 서로서로 좋은 댓글 달아주면서요.. 서로를 밀어내지말고 손잡아주며 뭔가를 나눠가는.. 그렇게 살아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30
-
답글
우울증...정말 무서운거예요?..저도 한때(결혼전에)..심각한 우울증으로 4개월간 잠을 못잤던 적이 있었는데...
잘 극복했더니..지금은...우울해야 할일이 많은데도...그걸..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게 우울하더라구요 ㅋㅋ
(말이 이상한가요? )그리고 전...쌤이 부러워요...기동력도 부럽고...강의다니시는것도 부럽고..ㅋㅋ
저처럼..집에서 죽치고 있는 죽순이를 왜 부러워하시남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1
-
답글
우을증 정말 심각한거 같아요...저도 타지에 와서 친구가 없어 한참 힘들었거든요...서로 사랑하시다...사랑합니다...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10.01
-
답글
강릉샘님 보기와는달리 저를 감동받게 합니다 남겨주시는 글에는 늘~분이기여린 소녀인것 같아요.
편하고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3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