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인해 몸이 아프다 보니 뜨믄 뜨믄 들어 오게 되네요 잘들 지내시죵?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아프거나 늘~ 고비고비 인생이란 이런것인가 싶네요 웨이리 요즘은 마음을 추스리기가 힘이 드는건지.....몸이 아파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나이를 먹어 가면서 눈물이 더 많아 지는거 같네요...그래도 힘내야 겟죠? 제게 힘을 주세요~^^작성자김포/ 이성숙작성시간10.10.01
답글마음이 먼저 아프면..몸도 저항력이 약해져서 그런지 꼭 따라서 아프더라구요...무슨 말못할 사정이신지 모르겠는데 까페에서라도 속시원히 털어놓으시면...어떨까요?그리고..저는..나이를 먹어가면서 눈물이 없어지던데? 이게 이상한건가요? (예전엔 가을이면 괜히 센티멘탈해지고...그랬는데..요즘은..무슨센티? ㅎㅎㅎ)아무쪼록 고비를 잘 넘기면..좋은날 올거예요...희망을 잃지마세요.(저도..제 얘기 쓰려면..소설책 10권은 써야될정도로 한도 많고 사연도..많은데...글재주가 없어서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2
답글눈물은 마음의 정화작용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울고 싶을 때는 마음껏 우는게 참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전 요즈음 일기쓰기를 시작했어요. 나를 알아가기 위해서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10.02
답글저와같은 분이긴것 같은데...우리한번뵙고 이야기 동무라도 해보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안을련지...ㅎㅎㅎㅎ 자주뵙고 싶네요~~ 그래도 저녁은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