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도 이상하게 봉틀이를 애용할땐..의욕이 넘쳐서..몇개씩 만들고 싶어지다가...안하게 되면...몇주를 안하게 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ㅎㅎ 그래도 이젠..일주일마다...홈패션 배우러다니게 되면서 꾸준히 한주에 한개씩 작품 만들고...요 며칠은 울딸 조끼 만들려다 잘못박아서 뜯고(뜯는게 더 시간 오래 걸리는것 아시죠? ㅠ.ㅠ)..홈패션 두번째 베게커버...올릴때..이 조끼도 같이 올리려구요(가능할려나?ㅎㅎ)--->지금오후7시인데...조끼 망쳤어요.ㅠ.ㅠ(밑에 바이어스 대다가...너무 맘에 안들어서 뜯었는데 구멍이 슝슝슝..ㅠ.ㅠ)또 다른 방법을 모색중이에요 ㅎ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2
답글저는 팔 아픈게 쉽게 안좋아지고 있어서 안하고 있어요. 한의원 다니기는 하는데 쉽게 안좋아지네요. 오른팔은 자주 쓰는 팔이라 그런 것 같은데... 신랑이 당진서 허리가 아파 용하다는 곳에 가서 침을 맞았었는데 할아버지가 짐승은 몸이 안좋으면 좋아질 때까지 웅크리고 움직이지를 않는데 인간들은 그렇지를 못하다고 하셨다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10.02
답글언넝 작품좀 보여주세용.//저두 하나 만들게 되면 계속 하게 되고.안하면 또 안하게 되고...ㅋ 봉틀이랑 친해져야되는데.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