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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하루도 가고있네요 모두들 잘보내셨지요 바느질을 얼마동안 않하고 있다보니 자꾸 멀어지는 기분입니다.
    봉이보기도 미안하고 만들재료 보내주신 ㅇㅇ께도 죄송스럽고 빨리 작품에 도전해봐야 겠네요
    소잉 여려분들도 예쁜작품 많이만드셔 자랑해주세요 저도곳 예쁘게 만들어 올려볼께요
    편한밤 되시고 늘~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1
  • 답글 저도 이상하게 봉틀이를 애용할땐..의욕이 넘쳐서..몇개씩 만들고 싶어지다가...안하게 되면...몇주를 안하게
    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ㅎㅎ 그래도 이젠..일주일마다...홈패션 배우러다니게 되면서
    꾸준히 한주에 한개씩 작품 만들고...요 며칠은 울딸 조끼 만들려다 잘못박아서 뜯고(뜯는게 더 시간 오래
    걸리는것 아시죠? ㅠ.ㅠ)..홈패션 두번째 베게커버...올릴때..이 조끼도 같이 올리려구요(가능할려나?ㅎㅎ)--->지금오후7시인데...조끼 망쳤어요.ㅠ.ㅠ(밑에 바이어스 대다가...너무 맘에 안들어서 뜯었는데
    구멍이 슝슝슝..ㅠ.ㅠ)또 다른 방법을 모색중이에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2
  • 답글 저는 팔 아픈게 쉽게 안좋아지고 있어서 안하고 있어요. 한의원 다니기는 하는데 쉽게 안좋아지네요. 오른팔은 자주 쓰는 팔이라 그런 것 같은데... 신랑이 당진서 허리가 아파 용하다는 곳에 가서 침을 맞았었는데 할아버지가 짐승은 몸이 안좋으면 좋아질 때까지 웅크리고 움직이지를 않는데 인간들은 그렇지를 못하다고 하셨다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10.02
  • 답글 언넝 작품좀 보여주세용.//저두 하나 만들게 되면 계속 하게 되고.안하면 또 안하게 되고...ㅋ 봉틀이랑 친해져야되는데.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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