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정신못차린 한주였습니다.^^ 추석때 몸살로 너무많이 쉬고 새롭게 시작된 한주가 어찌나 과하게 몸에 무리가 오는지...^^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강릉의 먼길 운전은 무리가 따르더라구요. 한때 진주에서 야간끝나고 군산까지도 옴겨다니며 교육했던때가 몇년전인거 같은데...이제는 도저히 넘 먼 곳은 체력이 저하되어 못다닐것 같아 지방에서 교육 섭외가 들어와도 정중이 거절하는 중입니다.~~~소잉여러분 어서어서 실력늘려 강사하세요. 아주좋은 직업입니다.^^ 강사는 턱없이 부족하고 취미적인 문화적 차원은 점점 높아지는데...~~~ http://www.kyungae.com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0.02
  • 답글 어제 당신인생의 파트너는 누구입니까? 라는 문구를 보고 생각할 겨를도없이 선생님 생각이났어요.. 멘토이며,, 파트너? 무리인줄알지만.. 그런 맘이 많네요...사랑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2
  • 답글 전 제주시만 다녀와두 완전 피곤한데,.하물며 운전까지 하시는 샘은 더더욱 피곤하시겠어용..몸사려가며 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2
  • 답글 저도...얼릉얼릉...실력이 늘었으면 좋겠거든요 ㅎㅎㅎ...제가 강릉에 살아서 그런지...원장님을 뵐수 있다는건
    참 좋은데...오가실때...참 힘드실것 같다는 생각은 늘 했습니다..(전 버스타고 당일로 서울한번 갔다온날은
    너무 힘들더라구요...몇년전부터 ㅠ.ㅠ)그런데 손수 운전을 하고 당일로 강릉을 오가시는건 참 힘드실것 같아요
    이젠 건강생각하시구요...쉬엄쉬엄하세요(아~~빨리..강사하고 싶은데..왜 그리 늦게 알았나 몰라요! 이재밌는걸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