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늘 집에서 놀고 있는데도.. 주말이면 왠지 즐겁네요ㅎㅎㅎ그런데 오늘 울딸은 친구생일 초대 받아서...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그 친구네로 갈 것 같구요..울아들은..어제 학교에서 눈때린 친구한테 사과받고 (마침 담임선생님께서..울아들 눈맞은날은..출장가고 없었다고 하더라구요..어제 학교에서 울아들 눈때린 친구한테 벌을 줬답니다)그친구 엄마가 오늘 우리집에 온다고 했는데(저는 괜찮다고 했는데..굳이 미안한 맘에 직접 오겠다고 하네요)..그래서 오늘은..집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겠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2
답글그 엄마는 괜찮은 사람 같네요...전에 우리애때린집은 며칠이나 연락이 안되었거든요...중간에 학원원장샘이 연락취할라고 해도 안되더니 근 일주일후쯤 연락와서 치료비만 딸랑주더라는...딴엄마는 자기 일하는곳으로 오라고 하지를 않나...전화상으로 사과는 받았지만..치료비도 많이 안나와서 그걸로 끝내고...암튼 별사람 다 있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10.03
답글그래도 사과하는 엄마는 괜챦네요.. 가끔보면.. 적반하장 엄마들땜에 더 화가난다고 하더라구요.. 괜챦길 기도할께요...용서해주는 상미씨 맘이 더예쁘네요... 전 상미씨를 만나걸 행운이라 생각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02
답글오후에..비가오는 바람에 주말계획은 완전 망쳤지만...울아들 때린 친구엄마가 와서..한시간정도 수다(?)떨다가 갔어요...알고보니...울시동생이랑...동창이더라구요(그 엄마는..동해가 친정인데..그 친정집이랑 우리시댁이랑... 같은 아파트단지에 살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아들땜에 사과하러 와서...그..엄마랑 더 친해졌네요..(울아들 맞고 와서 화가 엄청났을때 전화를 했었지만...흥분을 가라앉히고..큰소리로 안따지길 정말 잘했더라구요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02
답글다른 사람에 비해 심한건 아니구용...코맹맹 소리에 날씨가 갑자기 춥거나 습하면 코막힘 정도에용...남친은 코맹맹 소리 해서 좋대용,.애교스럽게 보인다나?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 여긴 운동회 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