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드디어 고쳐왔습니다. 주중내내 카페에 못와서 심난했는데 방금 신랑이 고쳐왔어요 .비오는데 애들은 다 외삼촌네 보내고 (앞동이거든요)신랑과 단둘이 컴질중입니다. 비도 오고 밥은 하기 싫고 아 ~ 어찌해야할지 비가 오니 만사가 귀찮네요 그래도 옷은 열심히 만들렵니다 후드티를 빨리 만드는 그날을 기대하면서요 ㅋㅋㅋ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02
답글요즘은 야채값들이 비싸서 뭐하나 사기가 겁나용....전 무국에 밥 먹었어용..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