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가을비가 내립니다.. .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이 친구인듯 다정하게 느껴져 옷깃을 쫑긋 세워봅니다...사연도 많고 사랑도 많았던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는지?? 그렇지않았다면 살짝 내려놓고 웃으며 맘을 풀어내세요.. 여러분과 더불어 맘이라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02
답글어머...쌤...이제보니..시인이셨군요??어쩜 그리 글귀글귀마다...감성이 풍부하신지 ㅋㅋ 전 어제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오늘 즐거운 토욜인데..장사 망쳤구나...하면서 뭔 비가 이렇게 내리냐고..하늘을 원망했었는데...이렇게...아름답게 표현을 하실줄이야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3
답글여긴 비는 안오는데...바람은 제법 차네용...몸이 하는거 없이 피곤한 하루네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