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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돌집 두탕뛰고 왔습니다 근데 뷔페가 먹을게 없어 집에와서 라면을 먹을까 고민중.... 이제 제곁에 돌잔치는 끝난것같아요 동생이나 도련님이 결혼을 아직안해 그거 말고는 없네요.... 왠지 씁쓸한 마음입니다 편안한 휴일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0.02
  • 답글 아니..돌집을 두탕뛰고...집에서 라면을 드시어요?..그냥...먹을게 없어도...계속 저는..먹어지던데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가..오늘 몸무게 보고 깜짝 놀라서...울딸이랑 둘이서 운동시작했습니다..ㅠ.ㅠ (결혼한지
    13년만에...결혼전보다...11키로가 쪘더라구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3
  • 답글 이번달 들면서 무슨 행사가 그리 많이 잡혔는지..돈이 줄줄 세나가지 싶어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3
  • 답글 맞아요..요즘 뷔페 먹을게 없더라구요...가지수는 많아도 손댈게 없더라는...하루에 두군데면 피곤하시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03
  • 답글 누구든 자기에 배필이 어디엔가 계실겁니다 곳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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