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남기니 어색하네요. 아기낳고 바쁘고 바느질할땐 선생님과 매주만난다고 출책않하고 늘 게을렀는데... 문화센터도 못나가니 아쉽기만하네요. 비오늘 주말이라서인지 더욱 그립네요. 얼른 바느질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가족여러분. 글구 우리 구현희선생님. 작성자 김미진 작성시간 10.10.03 답글 어디 사시는지....제 칭구랑 이름이 같네용...ㅋㅋ 자주 흔적 남겨주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