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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단순히 일요일인줄만 알고...울딸 데리고 홈플 문화센터에 방송댄스 수업받으러 갔다가...개천절이라 휴강
    이라고...ㅠ.ㅠ..(울신랑 일어나면..여주가기로 해서...그냥..애들데리고 책코너에서 죽치고 책읽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제 신랑이 여주 아울렛에...쇼핑가자고 했는데...작은애가 친구생일파티에 초대받아서 가는바람에...
    오늘로 미뤘거든요(아침에 들어와서 자는사람이라...어디 나들이라도 하려면..늦어도..1시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평소에 2~3시사이에 일어나는데 오늘따라 기다려도 기다려도..전화가 없더니만..결국..4시 다되서 일어났더라구요..
    ㅠ.ㅠ)여주는..또 다음주로 미루고 저녁만 먹고 들어왔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3
  • 답글 쌤...제가 성격이 좋아서...참는게 아니라..울신랑이 잘땐 핸폰을 꼭 꺼놓고 자기땜에...연락할 방법이
    없었답니다..ㅠ.ㅠ(더구나..집전화는..안방에서는...소리가 안들리게..제가 벨소리를 최대한 작게해놔서
    거실에 있지 않는한 자고 있는 신랑은...못듣거든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04
  • 답글 ㅋㅋ 방가방가요......여전히 열씨미 신데용??!!!!
    저도 다시 으쌰으쌰..할라구요....긴 추석연휴떄문에 모든게 엉망진창이 되버렸네용..
    우린 추석때 10일 쉬었거덩여..ㅋㅋ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10.04
  • 답글 상미씨는 성격이 참 좋아요.. 저는 약속지키라고 전화해서 깨웠을텐데...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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