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쌤...제가 성격이 좋아서...참는게 아니라..울신랑이 잘땐 핸폰을 꼭 꺼놓고 자기땜에...연락할 방법이 없었답니다..ㅠ.ㅠ(더구나..집전화는..안방에서는...소리가 안들리게..제가 벨소리를 최대한 작게해놔서 거실에 있지 않는한 자고 있는 신랑은...못듣거든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04
답글ㅋㅋ 방가방가요......여전히 열씨미 신데용??!!!! 저도 다시 으쌰으쌰..할라구요....긴 추석연휴떄문에 모든게 엉망진창이 되버렸네용.. 우린 추석때 10일 쉬었거덩여..ㅋㅋ작성자강릉/김현숙작성시간10.10.04
답글상미씨는 성격이 참 좋아요.. 저는 약속지키라고 전화해서 깨웠을텐데...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