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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 컴을 빼앗아 사진 올리고 왔어요. 식탁을 난장판을 만들며 과학실험을 하더니 이젠 거실에 앉아 폐품으로 자동차만든다며 이밤에 난리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막내와 둘째도 책을 버리고 만들기에 동참하여 네녀석이 웃어가며 신나하네요 분명 저 거실나가면 소리지를텐데 신랑이 먼저 나가 교통정리하기를 바라는 맘 뿐이네요
    아~ 울큰넘 오늘도 역시 숙제를 지금하네요. 저 지금 피구왕통키의 불꽃슛 하러 갑니다.....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03
  • 답글 아궁...울집은..저녁엔...티비보느라..다들 조용한데 ㅋㅋ 아주 시끌벅적..하시군요?
    이런소리를 들어본지가 언제던가 싶어요..(작은애는..여자애라...제오빠때보다는...덜 시끄럽게
    크고 있네요..그냥..지방에서 책읽기를 즐기지만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4
  • 답글 어쩜~ 그 모습이 그려져요...뭐~ 울집 풍경이라고나할까요? 요즘 막둥이 블럭을 거실에 쫘~~악 펴놓고 발디딜틈도 없이 늘어놓고 노는데...큰것들은 시험기간인데도 컴이나 붙들고 있고..울신랑은 교통정리를 저한테 시켜요...어제도 젤 큰넘이 학원보강있는거 까먹고 집에 있드라구요...열나서 쏘아붙이고...얼마를 더 이러구 살아야할지..에효~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04
  • 답글 아이들 기르는 엄마들에 모습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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