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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제법 더운 날씨였어요.. 잠이 살살~~오는 ... 멋진 하루를 보내기 위해 잠을 쫒아버리고... 동네한바퀴 돌았어요..글구 맛난? 저녁을 준비했어요...평일에 가족을 잘 못챙겨서 오늘 큰일 한듯 뿌듯하네요... 쬐금 피곤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3
  • 답글 쌤...주말엔...요리를 하시는군요?...전...주말엔 더..외식으로 유도를 하는편인데..
    아까 잠깐...제 폰이 홀더가 안되서 본의 아니게 쌤한테 한 4번 전화한걸로 나왔네요 ㅎㅎ
    그래도 쌤 전화받으니...기분은 좋더라구요..수욜마다 뵙지만...다른날 통화하는것도
    이렇게 반가울수가 없네요...그런데.. 병원에서 커피를 줄이라고 할정도면...하루에 몇잔을 드시는거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4
  • 답글 썜...간만에 넷에서 만나네용...강릉분덜 이제 안보이시는데용ㅋㅋ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10.04
  • 답글 애쓰셨습니다...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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