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쳐 버린 세월의 수레바퀴 봄, 여름이 떠나고 조심스런 몸짓으로 찾아온 계절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가르치며 조용히 일깨움을 주는 그런 계절 산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하나, 둘 늘어가는 이마 위 주름살을 보며 애살스런 나잇살을 챙기는 계절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기에 이런 계절엔 우리 모두 사랑과 동행을 하여야 겠습니다...러브합니다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0.04 답글 어머...여기에도...시를 쓰시는 분이 계시군요?..글자 한마디마디..다..주옥 같사옵니다.ㅎㅎ근데..주름살이랑 나잇살은...별로 챙기고 싶지 않은데...꼭 따라다니더라구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4 답글 합천 소잉님 저도 새로운 까페 회원님 만나서 방가워요,, 해피 하루 되세여~~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04 답글 진솔님을 알게되어 기쁨니다 좋은글 감사드리며 오늘하루도 여려분들과 사랑으로 함께 하겠습니다오늘하루 행복하날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