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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사러 오일장 갔는데.....김치값 넘 비싸요..ㅠ 언넝 담달이 왔음 좋겠어용..엄마표 김치가 그리워요..제가 한번 도전했다가 실패해서 안하고 있어요.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4
  • 답글 그죠...배추가 요따만한게...만원이더라구요..ㅠ.ㅠ...그냥..저는..시댁에서...매년 심어서 김치담그기때문에
    그때그때..김치담글일이 없는데...물론..김치라곤..오이김치밖에 못하지만 ㅋㅋㅋ (아직은 시어머님께서
    다 담가주세요...김장은 같이 가서 도와주는정도지만...그외에 틈틈이 시댁에서 만들어주시니..별다른
    불편없이 먹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5
  • 답글 ㅋㅋㅋ 저도요.. 결혼한지 15년 지났어도 여전히 헤멥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4
  • 답글 ㅋㅋㅋ 저는 목요일에 김치가 와요 친정엄마표김치 동생이 제사라 내려갔다가 가져올거예요. 다른건 다해먹는데 베추김치만 잘 못하거든요 .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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