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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말경 군입대를 앞두고 휴학을 한 아들과 마을 앞산에 가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아들과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참 좋더라구요. 소잉분들 오늘도 날씨는 흐릴지라도 마음만은 맑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10.05
  • 답글 네...아직 전 아들(초6)이 어려서..군대라면..감이 안오는데..저도 언젠가는...아들과...그런날이 올것같네요
    다 키워놓으면..든든한게 아들이라고 하더라구요..키울땐 딸이 더 재밌고..속도 딸이 덜 썩이는데...
    키워놓으면..든든한건 역시 아들이라고 하네요 (음..근데 울집은..오히려 아들이 더 여성스럽고
    딸이 더 남성스러워서 걱정이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5
  • 답글 좋으시겠네요...군대가기전에 체력 운동도되고 엄마와 시간을 같는다는것은 참좋은거니까요~~
    아들과의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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