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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즐겁게 영어 공부하고...영어수업반에 같이 수업받는 언니가...생일이라 자축하는 의미에서 떡을 돌려서
    떡파티하고...울딸..치아교정..점검하는날이라...치과갔다가...30분전에 집에 왔습니다...하루가 휙 지나간 느낌이
    나네요..내일 홈패션 수업이 있길래..심플베게커버 완성한것 오늘 작품자랑코너에..올릴께요(검사 맡아야지^^)
    그것과 비슷한 시기에...혼자서..조끼만들어 본다고 시작했는데 아직 다 못만들었어요...일주일내내 뜯고..다시
    박고..조끼는..내일쯤 올릴수 있으려나요?아무튼..일주일에...한번은 어떤옷이든 내맘대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언제나 잘 입어주는 애들이 있기에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5
  • 답글 조심하세요...저는 너무입맛이없어 괴로울 지경입니다~먹어보려고 아무리 애를써도 통먹질 못하겠네요
    잘드시고 살이 통통하게 찌신분이 부러워요 예쁜작품 많이 만들어 올려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5
  • 답글 작품구경 잘했네요...날로 솜씨가 좋아지십니다 예쁜옷도 만들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5
  • 답글 저두 치과가봐야 될텐데..스켈링 해달라고 노래를 하네용...ㅋㅋ 낼 기대해 볼게용.ㅋ 그리고 저 제주도 고향 아니에요.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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