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다니는 딸아이 수행평가가 오늘부터 시작이라고 밤새서 공부를 하는 바람에 저도 밤을 설쳤네요. 요즘 아이들 해야 할 공부가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해서 안타깝네요. 말로는 공부 못해도 되니깐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했는데 아이 스스로 힘들어 하니 엄마로써 걱정이 많네요. 오늘 날씨 화창 할듯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10.06
답글저도 내년이면 울아들이 중학생이 되는지라..슬슬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되나 걱정이되네요 (그래도 딸은..알아서 공부를 하는데...아들은 여전히 엄마가 많이 지켜봐줘야 한다더군요) 지금도 역시..울딸(초2)보다...울아들(초6)이...공부를 더 안하는것 같아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6
답글공부는 언제까지 해야하는 것인지 세월이 갈수록 더욱 힘들어지고 옆에서 지커보는 부모에 맘에서도 애처로울 뿐입니다 하고싶은 꿈을 이루어도 또공부는 끝이 없나봅니다 저도 26살이된 작은녀석 때문에 늘~걱정이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0.06
답글저희 큰애는 어제 마쳤어요. 시험을 앞두고 추석명절연휴동안 공부랑은 담을 쌓고 살더라구요. 신랑이랑 저는 답답해서 속으로 속앓이는 하는데 요녀석은 너무 여유롭네요. 시험기간동안 일찍 오면 게임만 하고... 그래도 평균은 4점이나 올랐다네요. 중간정도 성적이라... 중학교보다 고등학교 공부가 진짜라고 하더라구요. 그걸 이겨낼 힘을 길러야한다고 하는데 체력쪽으로 그렇고, 기본면에서도 그렇고 장난이 아닌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