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홈패션 수업받고 왔습니다...전자레인지커버 만들었는데...어제 까페동영상보고...예습을 해갔더니...수업시간내에 다 만들었답니다 ..이래서 예습도 중요한가봐요 ㅎㅎ그리고 울딸이 어제 과학학원 수업이 있는 날이었는데..지난달 교재를 집으로 가져와야한다고..엄마 만든 가방을 달라고 해서 소잉가방을..줬습니다.(울딸 책가방은 제가 집으로 가져오기때문에 늘 학원에는 핸드폰만 매고 다녀서..교재를 담아올수가 없었다네요)그런데..바로 그 과학학원 사모님이 울딸 소잉가방을 보더니 놀라더라구요(알고보니..저랑 홈패션 수업을 같이 듣고 있었네요 ㅎㅎ)그래서 오늘은..바로옆에서 친한척하고..나란히 수업받았답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6
답글그랬었군요.. 그래두 상미씨가 가르쳐 주는걸 보니 한수위던데요....상미씨 글과 작품은 제일 인기가 많아요.. 인기로하면 일등일것같은데...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06
답글여려분들과 어울리며 한가지씩 배워 간다는것이 즐거울것 같아요...상미님은 정말 딸래미를 무척많이 사랑하시는것 같아요 저도 사랑은 하지만 저보다 더많이...ㅎㅎㅎㅎ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0.06
답글ㅋㅋㅋㅋㅋㅋ 이런 우연이 또 있네용...ㅎㅎㅎㅎ 전 낼 수업이네용..아침내내 전단지 돌렸더니...다리 아파용 집도 보지만 옷이 젤 먼저 눈에 띄네용.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