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 받고 집에 와서 자투리 천이 있어 파우치 가방을 또 만들었어여... 친구 한테 선물 하려구요... 수업 끝나고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도 배가 더부룩.... 만든 가방들을 보고 있으니 괜히 뿌듯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10.06 답글 얼릉 파우치 하나 예쁘게 완성하세요... 같이 진도 나가게요.... ㅎㅎ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07 답글 미연씨는 역시 수~~~~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6 답글 파우치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예쁘게 완성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6 답글 오늘 남들은...다 전자레인지커버 한개 완성하느라...빠듯한데...그와중에 혼자서...진도 팍팍 나가면서파우치를 만들더니...또 집에와서도..만들었다구??...엄청 부지런하네~~(나도..집에서 파우치나 만들까나?담주 수업분 미리 땅겨서 해도 되나?)미연씨랑 진도를 맞춰야...미연씨한테..물어보면서 할수 있잖아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