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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가 어지러워 영양제한대 맞고왔더니 들어지럽네요 우리서방님 말따나 참.자기몸하나 못챙기기는
    미련한 아줌씨인것 같네요 모두들 몸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6
  • 답글 제사도..간단히 지내면..안될까요?..저는..원래 형식같은거 잘 안좋아해서..아마도..나중에..울시부모님제사는
    정말...간단하게 할것 같아요(신랑이 싫어하더라도..어쩔수 없지만)살아계실때 잘 해드리자는게 제 주장이거든요
    ㅋㅋ제사음식 만드시느라..힘드시겠어요..몸도 약하신데..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7
  • 답글 울신랑은 마누라가 어지럽다고 해도...그냥..말뚱말뚱 쳐다보기만 하고(애정이 식은거 맞죠? ㅎㅎ)
    워낙 마누라가 튼튼해서 그런가...이젠 슬슬 아픈곳이 생기는데도...눈치를 못채서...말로 해주는데도
    믿지도 못하고 ㅋㅋㅋ 정말...내몸은 내가 챙겨야지...원...신랑이 있어도 서럽네요(늙어서 볼생각입니다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7
  • 답글 ㅋ 저두요 암튼 건강 잘 챙기세요^0^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0.07
  • 답글 저두 남편한테 독같은 말 들었어요...몸관리 잘하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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