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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월화수요일엔...배우러다니느라 바쁘고...목요일은..매주 모임이 생기네요(첫째주..울아들(초6)자모모임, 둘째주 울딸(초2)자모모임, 세째주...봉틀이 모임)제가 원래 이렇게 모임이 많은사람이 아니었는데...올 하반기는 정신없이 바쁘네요(제가 월화수는..배우러다닌다고 하니..거의 모임을 목,금 위주로 잡는데...그나마..목요일이 더 만만한가 봅니다. ㅎㅎㅎ) 전에는 길다닐때...나를 아는 사람이 전혀 없을거라는 생각에 주변은 살피지도 않고..목적지로 향했는데..요즘은..나를 불렀는데..아무 대답없이 가더라는...사람들이..하나둘씩..늘어나는 상황들이 생기네요(너무 유명해지면 활동하기 곤란한데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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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시 인기는 제가 인정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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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혼자서 어머님 제사음식 만들어 보렵니다 상미님 카페에 자주 들려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