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하면서 아기용품 만드는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것 저것 만들다가..요즘 밤새는지 모르고 재봉질에 빠져있어요^^ 일요일마다 문화센터가서 배우는데.. 손싸개,턱받이,베냇저고리,방수요,겉싸개...기본적인거 이제 다 배우고 얼마전엔 성인 잠옷바지. 파우치.그리고 애기 실내복 잠옷인듯.. 하는거 배우고 있어요. 너무 재미있어 인터넷으로 원단 주문해서 배운데까지 집에서 만들어보고 그러고 있어요. 재단이라고 해야하나 패턴 그게 없으니까 배운것만 하고.. 여러 디자인의 옷 많이 만들어 보고 싶어 오늘 인터넷 뒤지다 이렇게 카페 가입까지 하게 되었어요. 자주 들릴게요~ 나도 얼른 예쁜 옷 많이 만들고 싶네요^^작성자부산/문정숙작성시간10.10.07
답글반갑습니다...부산에 사시네요?..뭐든..필요해서 배울때가 가장 열심히 하게 되는것 같아요 더구나...필요해서..인터넷검색까지 하시다보니..이렇게 좋은까페까지...오게 되셨잖아요 ㅎㅎ 앞으로 자주 들리시고...작품만드신것 자랑도 해주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