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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대충싸고 등본 때고 하니 이시간이네요....센터에서 오늘 수업있는날인데 못갔어요...이것저것 하느라...지금이라도 가고싶은데 울 딸 올시간이 다되가니 못가겠공 해서 그냥 집에서 울 딸 입을 옷 만들고 있네요....다행히 그 원단은 맘에든다고 하네요...다 만들면 사진 올려보도록 하지용...근데 잘 될지는 아직 몰라요.....원 패턴대로 한게 아니고 조금 수정했거덩요...수정한 부분이 안맞는다면 실패...ㅠㅠ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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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경님은~뭐든 잘하실것 같아요... 늘~ 열심히 하시는많큼 멋진작품 완성하실 꺼에요~~오늘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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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셔서..수업을 못가셨군요?...전..수업이 일순위라서...다른걸 뒤로 미루는데 ㅋㅋㅋ...그래도 실력이
있으시니..가끔 빼먹으셔도 따라가시는거죠^___^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