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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모두 동생네 갔어요 오랜만에 올케가 일찍 퇴근했다고 애들 다 저녁해먹인다며데려갔어요. 전 가기 싫어서 혼자 저녁먹고 여기 왔네요 신랑도 강의 끝나고 식사약속있다고 하고 .... 근데 왜이리 심난한지 모르겠네요.
    가을이라 그런가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같아 무섭네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07
  • 답글 가을타는 느김이 들면 쓴커피한잔 마시는데 식도염이라 커피를 마시지 말라네요.. 올해는 가을 못탈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7
  • 답글 모처럼만의 자유인데...홀가분하게 즐기세요...저는..울애들...누가 데려가서...저녁먹여주고 그런다면
    너무...즐거울것 같은데..ㅎㅎㅎ(음..진짜..가을타시는건가요?...세월이 빨리가는건...저도 뼈저리게
    실감하고 살지만...가는세월을 어찌 막겠어요?..ㅠ.ㅠ...다만...건강하게..늙어가길 바랄뿐이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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