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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수업시간보다 무려 두시간이나 더 하다가 왔네요 ^^ 그래선지 좀 힘들긴 하지만요^^ 어제 속싸개, 배냇저고리, 손싸개, 모자 재단 다했어요 ^^ ㅋㅋ 아옹 넘 귀여워서 어여 입혀보고 싶은데 ㅋㅋ 아직 더 있다 나와야 하잖아요 그래서 참고 있어요 흠흠~!! 이달안에 다끝내고 담달엔 아가 이불 만들꺼예요 ^^ 다 만들고 올려놓을께요 기대들 하세요 ㅋㅋㅋ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0.08
  • 답글 저는 차안에 가득 싣고 다니면서 아기갖은 학생들 하나씩 주는게 취미예요....중3이라..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8
  • 답글 그래요~ 사랑스런 예쁜아기위해 엄마의 정성과사랑 듬뿍" 담아놓으세요...기대할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8
  • 답글 와우...정말...좋은 엄마시네요...뱃속의 아가도...아마..엄마가 봉틀이할때..기분좋아..발로 뻥뻥 차고
    놀지 않을까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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