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애들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가고..집에서...둘다...독서에 빠져있네요^___^ 1시간뒤엔 울딸이 친구생일파티(우리집에서 제일 스케줄이 바쁘답니다 ㅋㅋ)에 가야 될 것 같고...근데 생일파티가 2시간 밖에 안해서...오후시간은..너무 널널할 것 같아서...어제 신랑을 꼬셔서 미리..지난번 못간 여주 아울렛에 가자고 계획은 세워놨는데...피곤한 울신랑이 제 때 일어나려나 모르겠네요..오늘 애들 학원은...다 제끼고 실컷 놀다 와야겠어요(담주가 중간고사인데 이렇게 놀아도 되나 모르겠지만ㅋㅋ 아직 초등학생인데...이때 안놀면 언제 놀겠어요 ㅎㅎ)어제 저도 드뎌 단추구멍 뚫는것 성공해서 조끼 완성했어요..룰루랄라~~~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08
답글그래요.. 담에 아주자세히 설명해드리죠.. 오늘 현숙씨도 잠옷상의만드는데 제가 오버좀했죠.... 현숙씨를뒤이어 상미씨도 옷을 잘 만들것같네요...수~~~~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08
답글초대받아 놀고 있는 울딸이 끝날시간이 다되서 전화가 왔는데...울신랑은..목이 많이 붓고 열이나서 외출은..꿈도 못꾸겠네요...아까..나가서..차타고 가면서 먹을것들 잔뜩 사왔는데...지금 집에서 울아들이랑 열심히 먹고 있어요 ㅋㅋ(울신랑은 차타고 가면서 입에다 먹을걸 계속 넣어줘야 졸지않고 운전을 잘하거든요 그래서..항상..장거리를 갈땐...아이스박스 가득히 넣어서 다녀야된답니다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08
답글조끼 보여주세용..상미님 글 읽으면 꼭 제가 쓴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