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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사진 올렸어요~*^&^* 잘은 못하지만 열심히 했어요 여기 아침에 비가 왔나봐여 어제 아들 소풍 간다고 아침 일찍 일어나 피곤했는지 오늘은 늦잠 잤네요 딸들 어린이집 보낼려고 일어났어요 졸린데도 어쩔 수 없죠 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지 골반이 너무 아파요 산후풍이있었거든요 또 한숨 자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0.08
  • 답글 엄마로 산다는건 행복하지만 몸이 피곤한일인것같아요..횟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8
  • 답글 아궁...산후조리를 잘 못하신거예요?..엄마들의 평생건강은 산후조리라던데...조심하시고..건강챙기세요
    작품자랑 보고 와야겠네요..고생하셨을것 같아요(안봐도...내가 하도 고생을 해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8
  • 답글 너무 피곤하실때 쉬도록하세요...몸에 무리가면 않되니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8
  • 답글 키 크신분 맞죠...후다닥 잘 만드시던데요..쿄쿄....오널 내일 비온다고 했었어용...푹 쉬셔용..저두 피곤하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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