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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주 수욜에 울아들 생일인데...지가 땡겨서..친구들한테 생일초대 하겠다고 해서...오늘 낮에 울아들 생파하느라
    시내에 가서...점심 사먹이고(친구6명왔네요)...PC방 값줘서 보내고...지금은 지아빠 가게서 노래부르고 있을
    시간이네요(6시까지만 놀거라서)..울딸 생일파티때는...17명이나 왔는데...울아들은...엄마의 살림에 보탬을
    주네요ㅋㅋㅋ (그전엔 한번도 생파를 해준적이 없었거든요...근데..올해 들어서...이렇게 두 녀석 모두 생일파티
    해주고 있는데...솔직히 좀 귀찮아요ㅋㅋ내년부터는 또 싹 없는걸로 할까봐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0
  • 답글 중학생되면 지들끼리 한다고 현금?만 주면되는데... 그래도 약간 섭섭하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옆에 있어도 든든하단 생각이 안드네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10
  • 답글 아들래미 신이 났겠네요...ㅎㅎㅎ 상미님 저를 언니라 불려주셔 기분좋고 고마워요
    저는 막내라 동생이없어 더욱좋네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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