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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집에서 가까운 동촌유원지에서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저번금욜부터하는데 전 딸이랑 막둥이 데리고 오늘다녀왔어요...사람들 엄청나더라구요...날은 여름날 저리가라고...햇볕을 피할곳은 없고....체험학습진행하는 부스도 공간이 좁고 더워서 오래있지도 못하겠더라구요....딸은 비염때문에 천연화장품코너에서 코스프레이 만들기 체험하고 재료비 2천원...막둥이는 페이스페인팅....전 횡성에서 주최하는 EM발효액 만들기 체험하고....2시간 좀 넘게 돌아다녔더니 너무 힘들어서 근처 마트서 장보고 집에 돌아왔어요...미리 안내책자보고 체험할거 정해서 예약하고 다녔으면 좀 덜 힘들었을텐데...피곤하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10
  • 답글 상미님..ㅋㅋ 글을 잘못 이해하셧나 봐요...평생학습축제하는 곳에 횡성에서 참여한게 EM발효액 만드는거였어요..
    강원도는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으로 설악산가본게 다예요...아직 가야할곳도 많은데 점점 나이만 들어가니...어쩜 좋아요ㅠㅠ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어머나..횡성까지 오세요?...전 강릉살아도..횡성한번 가려면 너무 멀게 느껴지는데...대구에서..오시는거예요?
    저도.EM..발효액 만드는 법 배웠는데...안써먹게 되더라구요...자연을 생각하면..실천을 해야하는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1
  • 답글 반가워요...^^ 많이 피곤하시 겠어요~ 내일오전에 제가전화 드릴께요...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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