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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오랫만이죠? 얼마만에 들어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막내여동생 결혼준비로 요사이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한곳에 정신이 팔리면 다른곳에는 도통 신경을 못쓰거든요...
주말마다 나다니게되니 요사이 남편눈치, 시댁눈치를 보게 되네요...
후딱 시간이 흘러서 일상으로 어여 돌아왔음 싶네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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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도..시댁눈치..남편눈치 보는 분이 계세요?(음..결혼한지 얼마되셨뜸?)...전..13년째인데...이젠 눈치는
안보게 되더라구요(오히려..시부모님이 제 눈치를 ㅋㅋㅋ)그래도..친정여동생 결혼준비에 당연히 언니가
도와줘야되는거잖아요...눈치보지 마시고..소신껏...볼일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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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오랜만에 님에 이름 석자를 보는거 같아용...그래도 잊지 않고 들려주셔서 감사용..언넝 일상으로 돌아와 자주 님의 글귀를 봤음 좋겟어용...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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