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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셨나요...요즘제가 우리서방님 애를태우네요 저때문에 수척해진 모습이 오늘따라 맘이찡하니 미안합니다
이제야 부부에 소중함을 알았어요 소잉여려분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어머...무슨일로 애를 태우시나요?...저도 좀 배우고 싶어요 ㅋㅋㅋ(울신랑은..너무 마누라한테 애정이 없는건지
관심이 없는건지?.ㅠ.ㅠ)아니면..마누라가 너무 완벽해서...다 믿는건지?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2 -
답글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1